䷿ 들어가기에 앞서Node.js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한 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. 인턴 회고를 먼저 쓰고 싶었지만 개인 블로그 세팅이 늦어져 이제야 첫 회고를 남깁니다.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, 지난 10개월을 돌아보며 잘한 점, 아쉬운 점,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.💼 Keep (잘한 점)1. 기록하는 습관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기록하는 습관입니다.회사에서 배운 내용이나 해결했던 문제 대부분을 옵시디언에 정리해왔고, 그 덕분에 언제든지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저만의 지식 저장소가 만들어졌습니다.입사 전부터 옵시디언을 개인 기록 용도로 사용해왔는데, 운 좋게도 회사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옵시디언을 주제로 발표할 기회도 있었습니다. 예전보다 나아진 발표 실력을 체감할 수 있어 ..